#바바롯쿠

[다카다노바바] 바바롯쿠의 언론 보도 히스토리|TV·잡지·해외 매체까지 총정리

다카다노바바의 유흥가·통칭 '우라바바'에서 이자카야를 시작한 이후, 덕분에 바바롯쿠(Baba Rock)는 다양한 미디어에 다뤄져 왔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개업 직후부터의 미디어 보도 역사를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단숨에 소개해 드립니다. 미식 잡지부터 TV, 설마 했던 해외 미디어까지. 이야, 새롭게 늘어놓고 보니 장관이네요. ㅎㅎ

📰 1|오픈 2개월 만에 외식 미디어 3곳에 보도 (2012년)

2012년 7월 개업에서 불과 2개월여 만에 외식 산업 미디어인 "푸드 스타디움", "일본 외식 신문", "푸드 링크"의 3개 매체에 다뤄졌습니다.

로바타야키(화로 숯불구이)의 이로리(화로)를 가게 한가운데에 배치한 가게가 업계 미디어의 눈에 띈 것 같습니다. 레스토랑도 giapponese(일식) 갓포도 아닌, '뚝심 있는 이자카야'로서의 출발이었습니다.

📖 2|여성을 위한 음식지 "바칸테"에 보도 (2012년)

같은 해 겨울에는 후타바사의 여성용 음식지 "바칸테"에 크게 보도되었습니다.

전설의 음식지 "ARIGATT"의 멤버들이 집결하여 창간한, 술의 신 바커스의 아내 이름을 딴 한 권입니다. 편의점에도 진열된 잡지에 저희 가게가 크게 실렸을 때는 스태프 전원이 서점의 매대를 구경하러 갔습니다. ㅎㅎ

🍢 3|시바타 서점 "이자카야 2013"에 양면 페이지로 보도 (2013년)

요식업계의 노포 출판사 시바타 서점의 MOOK "이자카야 2013"에도 양면 페이지로 크게 보도되었습니다.

전국의 이자카야 중에서 엄선된 한 곳으로서, 명물인 로바타야키(화로 숯불구이)를 중심으로 소개받고 있습니다. 당시의 지면은 가게 안에도 비치되어 있으므로, 방문하실 때는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 4|설마 했던 해외 진출!? 파리의 영상 미디어와 "Japanese Restaurant News" (2013년)

이해에는 해외에서도 연락이 왔습니다. 파리에서 자란 다국어 저널리스트가 운영하는 영상 미디어 "MIKI.TV"에 자랑인 코스 요리와 오리지널 칵테일을 취재당한 것입니다.

cosplay animal at yammyyy japanese restaurant! by MIKI TV

게다가 "Japanese Restaurant News"라는 해외용 미디어에도 보도. 사실 취재받은 기억이 없고, 아마 "이자카야 2013"의 기사가 인용된 것 같은데… 다카다노바바의 작은 이자카야가 바다를 건넜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ㅎㅎ

📰 5|향토 유력지 "다카다노바바 신문"에 취재되었습니다 (2014년)

지역 미디어의 맹주 "다카다노바바 신문"님에게는 명물인 "가부리 치킨(닭 통구이)"을 중심으로 취재받았습니다.

하루 동안 마리네이드한 닭을 화로에 정성스럽게 매달아 구워내는, 알맞은 간의 건강한 통닭구이. 지역 주민들이 읽는 매체에서 명물을 소개받은 것은 우라바바의 술집으로서 정말 기쁜 일이었습니다.

📺 6|TV도쿄 "히루메시 타비"에 등장 (2015년)

2015년 11월에는 TV도쿄 "히루메시 타비" 내의 코너 "아저씨 밥"에서 저희 가게가 방송되었습니다.

명물인 "가부리 치킨(닭 통구이)"과 숨은 인기 메뉴인 새우 크림 고로케 외에도 집에서 만들 수 있는 "가을 연어의 일식 타르타르소스"를 점장이 소개. 방송 후에는 "TV 봤어!"라는 손님들이 속속들이… TV의 힘, 무섭습니다.

🍻 7|닛테레 "웃어라 코라에!" 이어 마시기 여행으로 다카다노바바에 (2024년)

2024년 6월 26일 방송된 닛폰테이블 '1억 사람의 대질문!? 웃어 코라에테!'. 인기 기획 '문 연 가게가 없어질 때까지 2차 술자리 순례의 여행'의 무대가 다카다노바바가 되어, 배우 이게타 히로에 씨가 저희 매장에 와주셨습니다.

심야의 우라바바를 말 그대로 2차로 돌며 찾아가는 기획으로, 저희 매장에도 들러주셨습니다. 방송 후에는 TVer를 통해서도 방영되어 "봤어요!"라는 말씀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이게타 씨,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취재하고 싶은 가게'로 남겠습니다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미식 전문지부터 TV, 해외 매체까지 정말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셨습니다. 뒷받침해 주신 고객님들과 다뤄주신 미디어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카다노바바에서 이자카야나 레스토랑을 찾으실 때는 '미디어를 탄 맛'을 확인하러 꼭 한번 들러주세요.

오늘 밤도 여러분의 방문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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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갈 수 있어?"라는 당일 이용부터, 술자리·여성 모임·송환영회 등의 연회까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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